2008년 11월 30일 일요일

Kuwata의 추억...

학교 다니면서 프로그래밍 아르바이트를 하는 학생이 있었다.

여러가지 아르바이트 중 그래도 재미로 치면야 프로그래밍 만한게 없었으니까
시제품을 만들어 데모를 해야 하는데,
그것도 국내가 아니라 외국에서 한다니 아르바이트생은 정말 열심히 했다.
회사에서 먹고 자면서,
연구실을 땡땡이 치면서까지 말이다.

시간은 흘러가고,
데모 날짜는 다가오고,
게다가 국민의 반이 움직인다는 추석까지…

아르바이트생은 추석을 지내려면 고향인 지방으로 가야했지만
눈에 뭐가 씌었는지 그것마저도 포기하고
프로그램을 했다.

그 당시 처음 들어본 이상한 노래.

일본노래라고는 고등학교때 우연찮게 듣곤 했던 Kinginagini (by Kondo Masahiko)
그리고 대학때 친구들이 구해온 Kohibitoyo (by Mayumi Itsuwa) 정도였는데…

일본노래이지만,
일본노래가 아닌듯,
팝송인듯 하지만,
그렇다고 팝송도 아닌듯…

그 구수한 목소리로
텅빈 91년의 밤을 같이 보내준...




Keisuke Kuwata by Keisuke Kuwata




Kuwata의 노래 いとしのエリ, 그리고 Ray Charles가 부르는 Ellie My Love.
저는 いとしのエリ가 더 좋더군요.



유복성

배우 유오성의 형제가 아니다.
한국 재즈의 초창기 시절 타악기로 유명하신 유복성.
아마 20여년 정도 늦게 태어났다면...

기실 유복성이 TV에 비쳐졌던 모습은 음악인로서라기 보다는 여러 종류의 타악기를 소개하고 그 신기한 소리를 재미삼아 들려줬던 프로들이 대부분이였던 것 같다.
아마도 유쾌한 청백전(변웅전씨가 사회를 봤던)이라던가 그 외 명절날 특집 프로에 가끔 게스트로 나와서 봉고 연주를 주로 했던...

짐작이지만 방송 연출자의 주목적은 연주가 아니라 봉고가 내는 신기한 소리에 주안점을 뒀던 것 같다.
그건 아마 유복성씨의 조금 특이한 외모와 예능의 끼가 음악적 부분 보다 더 시청자에게 어필할 것 같다는 판단에서 그러했으리라...

3여년전 대학로의 한 재즈카페에서 연주를 들을 수 있었다.
그곳에는 TV에서 보이던 예능인이 아니라, 연주가로서의 유복성이 있었다.


장현

장현이라는 가수가 있다.
낮은 저음으로 읇조리듯 맛깔나게 노래를 하던 가수.

어쩌면 주류 가수로 분류되기엔 너무 시간이 흘러버렸고
그렇다고 가요무대에는 어울리지 않고
흘러갔지만 그래도 잊혀지기엔 아까운 옛노래 정도로 치부되어
그나마 가끔 박성연, 김준 등과 함께 한국 토종 재즈 가수로 TV에서 보거나 그도 아니면 신중현 이야기에 언급되는 그런 가수였다.

언젠가 부터 술을 한잔 먹거나 해서 노래를 부르게 되면 불러보던 장현의 노래...
그가 보금자리를 찾아 시냇물 흘러가듯 떠났다는 기사가 났다.


나는 너를

시냇물 흘러서 가면
넓은 바닷물이 되듯이
세월이 흘러 익어간 사랑
가슴 속에 메워 있었네

그토록 믿어온 사랑
내 마음에 믿어온 사랑
지금은 모두 어리석은데
이제 너를 떠나간다네

저녁노을 나를 두고 가려마
어서 가려마 내 모습 감추게

밤하늘에 찾아오는
별들의 사랑이야기
들려줄 거야

세월이 흘러서 가면
내 사랑 찾아오겠지
모두 다 잊고 떠나가야지
보금 자리 찾아가야지

작사/작곡 신중현, 노래 장현





...
장현의 노래를 mp3로 사보려고 여기 저기 기웃거렸지만 살수가 없었다.
ms window를 쓰지 않는 환경에서는 웹페이 조차 접속할 수 없는 곳이 태반이다.

Mac 외장 스피커의 잡음

Mac에 외장 스피커를 달아 음악을 듣거나 혹은 가끔 영화를 본다.
그런데 가끔 외장 스피커에서 이상한 잡음이 들리는 경우가 있다. 처음에는 스피커가 문제일거라고 생각도 했고, 스피커랑 본체를 연결한 선의 접촉이 문제일 거라고 생각도 했었다.

그런데, 이제 거의 원인을 찾은 것 같다.

과학적 근거는 없으나, 경험치에 바탕을 두고 추측한 결과 그 범인은

iPhone


잡음이 나는 경우의 대부분은 Mac 본체 근처에 iPhone이 있거나 혹은 iPhone이 USB cable로 연결되어 있을때 였다.

혹, 외장 스피커에서 잡음이 들리는 경우 iPhone이 근처에 없는지 확인 해 봐야한다.

다른 핸드폰의 경우는 잘모르겠지만 GSM iPhone이 뭔가 문제를 일으키는 것 같다.
 

2008년 11월 27일 목요일

SLOrk 노트북 오케스트라

악기 대신 노트북을 하나씩 들고 연주를 하는 오케스트라가 있다.

노트북의 사운드 기능을 이용한 것이 아니라 Macbook의 tilt sensor와 trackpad만을 이용한다.


Standford Laptop Ochestra (SLOrk)


이 오케스트라는 ChucK(다운받기) 이라고 하는 사운드 생성 language를 개발한 스탠포드의 Prof. Ge Wang(홈페이지)이 이끌고 있다. 


Chuck을 이용해 작곡을 한 뒤, 단원들을 tilt sensor를 이용한 Macbook의 앞/뒤, 좌/우 기울기 그리고 trackpad의 가속 감지 기능을 이용한 손가락 움직임 등으로 소리를 왜곡 시켜 아방가르드 음악을 연주한다.


더 자세히 보기... 


...


소리가 참 아방가르 합니다만,

컴퓨터의 계산능력을 이용한 프로그램적인 활용이 아니라 컴퓨터의 하드웨어를 활용한 시도는 신선합니다.


다중 블로그 관리하기

집에 놀고 있던 Mac mini를 웹서버로 만들어 설치형 Textcube를 설치해서 블로그를 하나 만들었다.
그리고, 현재 베타싸이트인 텍스트큐브.컴에도 만들었다.

태생이 같은 시스템이라 그런지 서로 비슷해서 초보 블로그인 나도 두 시스템에 쉽게 적응이 되어간다.

그런데...

두개의 블로그에 같은 글을 올려보면서 느끼는 점은 글관리와 더불어 원격 블로그툴에 대한 답답함이다.

ecto와 MacJournal을 번갈아 사용해 보기도 하고 같이 사용해 보기도 하지만, 어느 것도 모든 것을 충족시켜주지 못한다.
게다가 ecto의 경우 가끔, 자주 잘 죽는다.
물론 MacJournal 또한 그렇다.

프로그램이 죽는 것은 지난 20여년 동안 한결 같이 겪은 것이기에 새삼스런 일도 아니지만
나를 화나게 하는 것은 제대로 된 동작을 못하는 것에 있다.

ecto에서 편집을 한 뒤 블로그에 올리면 가끔 첨부된 그림이 사라진다. ecto의 문제인지 블로그 시스템과의 궁합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오늘도 벌써 세차례나 사라졌다.
ecto는 서버와 클라이언트간의 글에 대한 일종의 sync 기능을 해주는데, 이 sync 기능이 가끔 프로그램을 멈추게 한다.

또 다른 문제는 ecto에서 RTF로 문서를 작성한 뒤 textcube로 전송을 하면 줄바꿈의 간격이 가끔 엉망이 된다. 특히 그림이 첨부된 경우 있지도 않은 빈줄이 삽입되거나 또는 사라지기도 한다.

원격브로깅 툴에서 글을 작성하고 업로드 한 뒤, 블로그의 내장 에디터를 이용해 다시 손질하는 바보같은 짓을 계속해야 하는 건가...
지속적으로 툴에 대한 고민을 해야 겠다.



2008년 11월 25일 화요일

ecto vs Textcube

맥에서 많이 사용하는(사용한다고 들었다) blogging tool로 ecto가 있다. 최신 버젼은 3.0b55이고 유료($17.95)이며 다음에서 21일 기간제한 프로그램을 다운 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의 아이콘에 보이는 사진이 아마도 개발자의 딸(Yukaree 아니면 Kee)인 것처럼 보인다.

MacJournal로 서버형 텍스트큐브 사용에 도전했다 물먹고 ecto로 도전했다.

블로그와 연동을 위한 세팅은 계정편집 메뉴를 수행해서 필요한 정보들을 입력하는 것으로 완료된다.

  • 접근주소는 http://blog_homepage/api/blogapi (시스템마다 다름 ),
  • API 타입은 Movable Type으로 설정 한다. 텍스트큐브에서 Metaweblog Type으로 설정하면 글의 업/다운로드는 문제가 없지만, 블로그 태그를 지원할 수가 없다.




API 타입을 Movable로 정의하면 편집창의 메뉴에 키워드 항목이 보인다. 이 키워드가 텍스트큐브의 태그로 전달 된다.


글 수정 후, 블로그로 가보면 해당글에 키워드인 echo, Textcube, 설정, 태그, Mac이 블로그의 태그로 설정된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만약 API를 MetaWeblog로 정의하면 아래와 같이 ecto 편집기 창에 키워드 항목이 아래 그림과 같이 사라지게 되며, 키워드 입력 기능이 해제되어 태그를 정의할 수 없다.



ecto 편집창에 있는 태그 메뉴는 텍스트큐브에서 사용하는 태그와는 연동이 되지 않고, 본문 중에 삽입되는 technorati tag 이다. 아래 예는 ecto에서 태그로 tag1, tag2를 설정한 경우이다(텍스트큐브의 태그가 Technorati와 연동되는지 확인할 수 없다).




이렇게 설정하고 나면 ecto를 통해 거의 불편없이 텍스트큐브.컴을 즐길 수 있다.


MacJournal vs 설치형 Textcube

MacJournal은 왠만한 맥 사용자라면 한번쯤 이름을 들어본 journaling의 강자다.

Journal이란게 사실 그동안은 잘 몰랐는데, 미국사람들은 어릴때 부터 journal writing을 엄청 강조한다. 별다른 내용이 없어도 그냥 자기 생각나는 것들을 끄적거리는게 journal이다. 일기랑 비슷한거 같기도 하지만 차이점은 잘 모르겠다.

메모광인 지인의 강력한 추천도 있고 MacJournal로 원격블로깅도 할 수 있다는 말에 평가판을 다운 받고 테스팅을 했다.

MacJournal의 알려진 문제점은 다음 두 가지 이다.

  • 줄바꿈이 제대로 안된다
  • 분류가 지원이 안된다

두 문제점은 설치형 텍스트큐브인 경우에는 의외로 쉬운 해결책이 있다.


바꿈 문제

작성한 글이 MacJournal에서는 정상적으로 보이지만 블로그에 올리고 나면 한줄로 붙어 나오는 문제인데 몇차례 삽질 끝에 의외로 쉽게 해결책을 찾았다.

  1. 텍스트큐브 관리자로 로그인 후, 플러그인 설치에서 Textile 플러그인 설치
  2. 설정-글작성에서 기본포맷터로 Textile 지정

외국의 맥 블로거들은 MacJouranl을 사용하면서도 줄바꿈에 대한 불만이 없었기에 잘 알려진 Wordpress blog에 블로그를 하나 만들고 시험해 보았는데, 역시 줄바꿈 문제 없이 publish 되었다.


줄바꿈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이 않을까 짐작한다.

펼쳐두기..


:: 위의 해결방법은 설치형 텍스트큐브에만 적용될 수 있고, 호스트형 텍스트큐브는 편집 플러그인 지원이 없기에 적용되지 않는다.

류지원 문제

줄바꿈을 해결하고 나니 텍스트큐브에서 정의한 분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이 역시 간단한 설정 변경으로 해결된다.

  • MacJournal에서 블로그 설정시 인터페이스 타입을 Movable Type으로 설정

텍스트큐브의 Blog API 타입은 MetaWeblog로 알고 있었는데 MetaWeblog로 설정하게 되 MacJournal이 분류(category)가 제대로 설정되지 않는다. 대신 Movable Type으로 설정하면 아무런 문제없이 분류정보를 가져오고, 설정된 분류대로 업로드도 된다.


줄바꿈도 잘되고 분류도 잘 지원하니 MacJournal은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인가?


NO


여러 곳의 블로그에서 활동하는 파워블로그가 아니다 보니 ecto/MarsEdit 처럼 여러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관리하고 하는 기능이 필요하지는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사용하기에는 아쉬운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


이블

MacJournal에서 아무리 그럴싸하게 문서를 꾸며도 텍스트큐브로 전송하고 나면 포맷이 엉망이 되는 경우가 허다 하다.

테이블이 한 예인데, 테이블 설정을 해서 자료를 입력한 뒤 블로그로 전송하고 확인을 해 보면 테이블의 위치가 엉망이 되어 버린다.

텍스트큐브 내장 에디터도 테이블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테이블을 제대로 만들려면 내장 에디터를 통해 html과 씨름하는 수 밖에 없다.


여쓰기

워드프로세스 처럼 화려한 기능을 원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block quota 같은 단순한 기능이 필요한 것이다.

MacJournal의 편집기능에 단락 들여쓰기 기능도 나름 포맷기능이 충분하지만 텍스트큐브로 전송되고 나면 이런 포맷은 적용이 되지 않고 plain text로 변해 버린다.


림 위치

MacJournal은 기본적으로 그림 삽입을 지원한다. 그리고 이렇게 삽입된 그림은 텍스트큐브와도 연동이 잘된다. 단지 아쉬운 점은, 그림의 위치에 대한 다양한 지원이 없다는 것이다. 단순한 배치 이상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의 사소한(어쩌면 중요한) 문제에도 불구하고, journal 자체의 목적에 중점을 둔다면 MacJournal은 사용이 간단하고 작성된 글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그러나, 블로깅을 위한 툴로 MacJournal만 사용하기에는 문서 포맷팅 문제가 많이 걸린다.


현재까지의 결론은 MacJournal은 평소에 생각나는 글들을 쓰고, 포맷팅이 많이 필요하지 않은 문서의 업로드를 위한 툴로 주로 사용하고 다양한 효과를 위한 다른 툴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텍스트큐브 하루 사용

이제 블로그라는 걸 접해본지 일주일도 안되는 왕초보 입니다.

블로그 시스템에 관심이 생겨 요 며칠 삽질 중입니다.

:: 외부 에디터 MacJournal과의 문제

1. 맥 + MacJournal로 글을 올린 후, 텍스트큐브에서 태그 설정 -> 외부 프로그램에서 내용 수정 후 재업로드 하면 설정했던 태그들이 사라진다. *항상*이라고 이야기 할 수는 없는 것이 가끔~ 어떤 경우는 남아 있기도 합니다(패턴은 모르겠군요)

2. 1번과 같은 경우에, 텍스트큐브에서 글을 '비공개'로 설정한 후 외부에디터에서 수정/업로드 하면 글이 '공개'로 바뀐다.

3. MacJournal에서 api를 MetWeblog로 설정하면, 최초 글을 올릴시에는 분류’ 항목이 정상 작동하는데 수정판을 올리면 분류가 변하지 않는다.
물론 type을 Movable로 바꾸면 정상 작동 한다. (MacJournal의 문제인지 시스템의 문제인지 판단이 안선다)


4. MacJournal 사용시, 줄바꿈 문제가 발생한다.
줄바꿈 문제는 아마도 MacJournal에서 내용을 보낼때 HTML로 줄바꿈을 처리하지 않은 상태로 보내서 발생하는 것 같은데, Wordpress 같은 곳에서는 제대로 처리해 주는 걸로 봐서 Textcube에서도 동일하게 처리해야 되지 않을까 한다.

  • 내용을 화면에 display 할떄, CR/LF를 검출해서 자동으로 p-tag를 붙여서 보여준다
  • 사용자가 BlogAPI를 활성화 시킬때 ‘줄바꿈 강제적용” 옵션을 둔다.
위와 같이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설치형 텍스트큐브는 내장에디터의 타입을 바꾸는 걸로 해결이 가능한데, 텍스트큐브.컴은 그러한 기능이 없기에 해결책이 없다

MacJournal 사용자 입장에서 1번과 4번 때문에 다른 방법(다른 프로그램 혹은 다른 서비스)을 찾게 만드는 주요인인 것 같다.

:: 수정(창으로)

설치형 텍스트큐브에서 글 수정 윈도를 실행한 후, 텍스트큐브.컴의 글 수정 윈도를 실행하면 이전 수정윈도가 없어지고 텍스트큐브.컴의 윈도가 대치된다. 이건 거꾸로도 그렇다.

또한 내글을 보는 도중 수정(창으로)를 누르고, 다른 글을 보다 또 누르게 되면 이전 창은 없어진다.(물론 command-delete로 이전창으로 돌아가기는 가능하지만...)

아마 ‘글수정 윈도’의 클래스(?)가 동일해서 그런것 같다.

:: 초보의 기능 건의 사항
  1. 트랙백 주소 간단 복사 : 글의 트랙백 주소를 마우스 클릭만으로 복사가 되면 편할 것 같다. 물론 스킨으로 처리할 수도 있겠지만, 기본 기능이면 더 좋을듯...
  2. 트랙백을 보낼때, 보낼 트랙백의 주소 뿐만 아니라 트랙백을 받은 글의 주소도 같이 저장할 수 있으면 좋겠다. 초보라서 그런지, 내가 트랙백을 보낸 글을 찾아가는게 쉽지 않다.
  3. 기본 관리자 화면의 첫화면이 ‘센터’인데, ‘글’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싶다. 물론 ‘추천포스트’는 좋은 정보를 주는데 사용자에 따라 다르겠지만 ‘글’ 항목의 빈도가 더 높지 않을까? 결국, 관리자 화면 설정을 제공해야 해결되겠지....?
  4. 글쓰기 창에서 현재 사용중인 글꼴에 대한 정보가 하나도 없다. 글자체, 그리고 특히 글자크기!
  5. 플래쉬 갤러리를 전체화면으로 실행할때 배경색을 지정할 수 있으면 좋겠다. 지금은 그냥 흰색(아니면 스킨의 기본 배경색인지 모르겠다)으로 되어 있는데 설정에서 옵션으로 제공하면 더 좋지 않을까?
  6. 글쓰기에서 이미지 끌어넣기나 클립보드에서 붙여넣기가 지원되던가, 이미지 올리기 창에서라도 끌어넣기/붙여넣기가 되면 좋겠다. 화면 캡쳐해서 넣기가 좀 번거럽다.